운채 카페 다락방


운채 두번쩨 이야기는 카페 다락방은 첫번째 이야기와 또 다른 분위기의 전통찻집입니다. 다락방(茶樂房)은 ‘차를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락방은 나무집으로 청량함 느낌과 더불어 모던한 요소를 가미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다락방은,
하루의 피곤을 풀 수 있는, 힐링 공간입니다.
여유를 마시고, 더불어 정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대추차는 대추만을 넣고 끓인 차로 본래의 단맛이 미각을 자극할 정도로 깊은 맛을 냅니다.

그외도 다락방에서는 생강차, 뽕잎차, 국화차, 우엉차, 오미자차, 도라지차 등 다양한 전통차를 맛 보실 수 있습니다.

허브차와 에이드, 라떼 음료도 제공
국산차 외에도 현대인에게 친근한 허브차와 보통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에이드와 라떼 음료도 있으며, 음료와 함께 씹을 거리도 다과, 케이크, 빵 등 다채로운 종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락방 2층은 차, 음료 등과 함께 세미나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돼 있습니다.

대기실과 세미나실 분리, 40명 수용 가능
대기실과 세미나실이 별고 공간으로 분리돼 있어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세미나실은 40명 좌석이 마련돼 있습니다.

세미나와 식사 그리고 차가 있는 ‘운채’
운채는 치악산 맑은 공기 속에 각종 단체의 워크샵이 가능하도록 세미나실, 식사, 차 등 일괄 시스템을 갖추고 원스톱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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